울산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5.1% 늘어난 3조6천3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울산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지방세 수입이
432억원 감소하지만, 지방교부세 등
국가지원재원이 2천947억원 증가가 예상돼
모두 1천735억원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안을 분야별로 보면
복지 분야가 전체에서 32.5%를 차지해
역대 최대 규모이며,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 분야는 24.7%,
사회간접자본 분야는 12.9% 편성됐습니다.
시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0일 확정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