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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울산시는 침묵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1-12 20:20:00 조회수 41

◀ANC▶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울산시의 대책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1년 전부터 진행된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준비도 없었고, 정부 눈치만 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울산시청에서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연일 광주형 일자리에 힘을 실어주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게
항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시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에서 1년 전부터 준비해온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손을 놓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정부 눈치만 보느라
광주시와 현대차의 논의 테이블에
울산시는 목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SYN▶박병석 울산시의원
중요한 지금 위기에 와있고 귀로에 서있는데 이점에 대해 저는 울산시가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씀이죠.
◀SYN▶박순철 일자리경제국장
새로운 시도라는 생각이고 그게 이제 우리 지역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현재 나름 고민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만약 광주형 일자리가 이번 주 합의되면
현대차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가는데
지역 경제의 파급 효과도 우려됩니다.

울산은 지난 2015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11분기 연속으로 자동차를 포함한
제조업 취업자 숫자가 감소했습니다.

s\/u>늦었지만 이제라도 울산에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올 광주형 일자리에 대비한
울산시 차원의 대비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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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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