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드라이빙 센터를 울산에 유치해
자동차산업 위기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황진호 박사는
울산경제사회브리프를 통해
현대차 고위 관계자가 지난달 파리모터쇼에서
언급한 드라이빙 센터를 울산에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드라이빙 센터는 자동차 시승 체험부터
다양한 드라이빙 트랙과 전시장,
이벤트 홀 등을 갖춘 다목적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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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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