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농민들이 부담하는
청과 하역비 부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병석 울산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법인 하역비 부담률은 0.77%에 불과해
농민들이 하역비의 99.23%를 부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전국의 도매시장법인 평균 하역비
부담률은 49.24%이고,
서울강서·광주서부시장은
법인이 100%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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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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