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농수산물도매시장, 농민 청과 하역비 부담률 최고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1-12 20:20:00 조회수 11

울산지역 농민들이 부담하는
청과 하역비 부담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병석 울산시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법인 하역비 부담률은 0.77%에 불과해
농민들이 하역비의 99.23%를 부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전국의 도매시장법인 평균 하역비
부담률은 49.24%이고,
서울강서·광주서부시장은
법인이 100%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