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해상케이블카와
복합문화관광호텔 건립과 연계해
울산시는 대왕암공원 조성계획변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울산시는 2004년 공원조성계획 수립 후
14년이 지나 새롭게 변화된 관광트렌드 등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앞서 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서
동구에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해상케이블카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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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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