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합창단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인
'나는 알토다' 무대가 오는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공연은 앞서 열린 '나는 소프라노다'와
'나는 테너다', '나는 베이스다'에 이은
마지막 시리즈로 알토 파트 전 단원이
깊어가는 가을밤 각각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10명의 단원들이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민요를 독창과 중창으로 들려주며
마지막 무대에서는 합창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