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 달 국내 성인 아마추어 4부
리그에서 뛰는 K3 축구팀을 창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3억 원을 들여 창단을 지원하는
K3팀은 현재 국내에는 23개 팀이 뛰고 있으며
자치단체가 지원에 K리그에서 뛰는 축구팀을
창단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울산시는 2년 전 현대미포조선 축구단이 경기도 안산으로 이전한 뒤 K3팀을 창단하기 위해
지역 중견기업 등을 접촉하다 여의치 않아
직접 창단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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