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울산에서
최고위원 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민주당은 내일(11\/12) 울산시청에서
지도부 상당수가 참석하는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울산지역 예산확보 등을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도 개최합니다.
이번 최고위 회의는 구미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으며, 울산이 마지막입니다.
바른미래당도 손학규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 대다수가 참석하는 현장 최고위원회를
북구 매곡단지에서 열고, 울산테크노파크 내
수소산업협회를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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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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