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악화 속에 문을 닫는 울산지역 자영업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9월 기준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9만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만8천명, 15.5%
감소했습니다.
특히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2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6천 명, 19.4%나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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