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변칙 폐원'을 추진한
북구 연세유치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연세유치원은 내년 진급신청서를
각 가정에 보내면서
점심과 차량을 지원하지 않는 등
학부모가 납득하기 어려운 조건을 내걸어
물의를 빚었습니다.
한편, 중구 양지유치원은 내년에
정상적으로 원아를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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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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