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다음주 화요일 상북면 신리마을에서 2018년산 첫 공공비축 미곡 건조 벼를
매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42곳에서 매입에 나섭니다.
올해 공공비축 미곡 매입 물량은
4만8천여 포대로 지난해보다 2천100여 포대가 증가했으며, 매입 품종은 새누리와 새일미
2종 입니다.
한편 올해 울주군의 벼 재배면적은 4천 헥타르,
생산량은 2만1천여 톤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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