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으로
야간 아르바이트생들의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구인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알바노조 편의점모임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결과
손님에게 폭언·폭행을 경험한 아르바이트생 중
야간근무자가 63%로
주간근무자 50%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PC방과 편의점 등
야간 점포 업주들은 야간아르바이트 수요가
줄어 사람을 구하기 쉽지 않아졌다며
해결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