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1조 7천671억 원 규모의
2019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무상급식과 수학여행비, 교복
구입비 등 교육복지 실현에 전체의 20%가
넘는 2천313억원을 투입하고, 학교 신증설 등
교육환경시설 개선에 천274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또 학교현장 자율성 강화를 위해 학교운영비를
15% 인상했으며, 보건교사 61명과
초등전담 기간제교사 45명 추가 배치 등
교직원 복지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53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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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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