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11\/7)부터 38일 동안
제201회 제2차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정례회에서는 백운찬 의원이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제언'으로
5분 자유발언을,
김미형 의원은 '동구의 관광산업 활성화
제안'을 주제로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각 상임위워회는 내일(11\/8)부터
14일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며,
23일부터는 내년도 당초 예산안과
올해 추경예산안을 심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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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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