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울산지역 12개
초등학교에 남아 있는 이승복 동상 철거를
지시하자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선한교육문화 운동본부'와
나라사랑운동 울산본부는 내일(11\/8) 오전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상철거 지시를 규탄할 예정입니다.
최근 노옥희 교육감은 최근 회의 석상에서
"초등학교에 남아 있는 이승복 동상이
현 시대에 맞지 않는다"며 철거를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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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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