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경량화와
대량 제조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경량 복합재 고속성형 기술센터'가
오늘(11\/7)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준공됐습니다.
센터는 울산과학기술원 캠퍼스에
면적 천634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져
복합재 고속성형 장비가 설치됐습니다.
센터 준공과 함께
울산시와 현대자동차, 울산과학기술원,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가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