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올해 연간 자동차 판매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전세계 시장에서 현대·기아차는 609만여 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6% 정도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연초 제시했던 판매 목표의 80% 정도만 달성한 것이어서, 연말까지 평균 판매량 만큼
팔린다 하더라도 당초 목표치의 97%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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