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진객 떼까마귀들이 속속 울산에
도착하면서 현재 2만여 마리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관련 학계에서는 이달 말까지 울산 태화강
중류지역인 삼호동, 태화동 주변 약 5만 마리를 비롯해 경북 경주, 경남 양산 일원 등에
5만 마리 등 약 10만 마리의 떼까마귀과
갈까마귀들이 찾아 내년 3월까지 월동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매일 저녁 무렵이면 2만여 마리의
군무를 목격할 수 있고 이달 말쯤이면
최대 5만여 마리의 군무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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