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화학단지 공장장협의회 등
6개 공장장협의회는 오늘(1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폐기물 최종처리분시설 증설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울산의 산업폐기물처리업체 3곳 중 1곳은 처리용량을 다했고, 나머지 2곳은
2년 이내에 처리용량을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기업들이
폐기물 처리를 위해 타 지역 처리업체를
찾아 헤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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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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