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그룹은 오늘(11\/6)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가삼현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장을 현대중공업
공동대표이사로 임명했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에는
현대중공업 신현대 부사장이,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는 이상균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내정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그룹 사장단 인사에 이어
조만간 임원급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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