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매출액이 천억 원 넘는
벤처기업이 지난해 13개로 전년도 보다
2개 업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에서 매출 천억 원을 돌파한
벤처기업은 13개사로 전국 572개사의 2.3%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벤처천억기업은 지난 2010년
10개로 두자릿수에 접어든 뒤 2013년 15개로
정점을 찍었지만 이후 박스권 행보를
이어가는 등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