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 교육청이 오늘(11\/5)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교육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습니다.
민선 7기 출범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공동 의장을 맡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교육감 등이 참석해
울산시가 제안한 '열린 시립대학' 설립
모델 구축에 공동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교육청이 제안한 구 언양초 부지 보상과
학교급식 지원센터 운영,국립해양청소년
수련원 유치 공동 추진에도 협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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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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