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사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승용차가 추돌한 뒤 신호등과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18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점멸 신호등에서 두 차량이 동시에
직진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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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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