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형 사업장들의 노사 갈등이 격화될
조짐을 보여 11월 총파업이 우려됩니다.
노동계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 절차에 돌입했고,
현대중공업 노사는 단체교섭을 재개하지만,
갈등의 골이 깊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본부는 11월 총파업 투쟁을
선언하고, 고강알루미늄의 구조조정,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울산항만공사
특수경비직 직접고용 등의 노동 현안과 연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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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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