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회계과에 근무하는 황창호 주무관이
헌혈 100회를 기록했습니다.
황 주무관은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난 동생이
투병 기간동안 주변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 싶어 2012년부터 헌혈에 나섰습니다.
황 주무관은 매일 1만 보를 걷는 등
헌혈을 위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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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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