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유치원 입학지원시스템인
'처음학교로'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울산은 여전히 1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울산지역
115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12곳이 '처음학교로'
에 참여해 참여율이 11.3%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부산과 충북,대전 등에 이어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시교육청은 등록기간을
오는 15일까지로 연장해 '처음학교로' 참여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처음학교로'는 온라인으로 유치원 원아모집에 지원하고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하는 유치원
입학지원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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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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