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재개발지역에 대한 해제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모레부터(11\/5) 오는 16일까지
북구 B-02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예정구역 등 재개발지역 9곳에 대한
해제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정비예정구역으로 계속 존치될 경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주민 불편이 우려되면
해제를 적극 검토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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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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