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교사들이 방대한 감사 자료 준비로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022년까지
학교로 발송하는 공문을 20%이상 감축하고,
공문서 불편 신고방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기본운영비를 10% 이상 인상하고
목적사업비를 대폭 축소해 학교 현장 중심의
자율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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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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