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산하의 IMO, 즉 국제해사기구가
오는 2020년 예정대로 황산화물 규제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국내 조선업계가 LNG
추진선 수주 대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환경규제가 시행되면
선박 연료의 황산화물 함유량이 현행 3.5%에서
0.5%로 제한돼, LNG선 선박 교체가 가장
근본적인 대안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TV)
이에따라 해운선사들은 LNG선 교체를 서두르고
있고 올들어 16척의 LNG 추진선박을 수주한
현대중공업은 앞선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추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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