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 신고리 3호기 방사능 사고를 대비한
민·관·군·경 합동훈련이
오늘(11\/1)부터 이틀간 울산지역에서 열립니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를 포함한
18개 중앙부처와
울산시와 부산시, 경상남도 등 새울원자력본부
방사선 비상계회구역 내 9개 지자체 등에서
참여하며 시민 2천500여 명이 동참합니다.
오늘(11\/1) 대책 회의를 시작으로,
내일(11\/2) 울주군과 남구 주민 대피 훈련,
방호 약품 배부와 옥내 대피 훈련 등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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