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길고양이들의 먹잇감에
바늘을 꽂는 '바늘테러'가 발생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 한 학생은
지난 22일, 학교 잔디밭에서
바늘이 꽂힌 고양이 간식을 무더기로 발견하고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앞서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에서는 강아지를 노린
바늘테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증거확보가 어려워 내사종결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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