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1)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자치단체의 축제와 행사 예산
280억원을 면밀하게 따져볼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달 마련된
울산시 축제 지원조례에는
축제 5개만 언급되고
149개나 되는 행사가 빠져있다며
조례 제정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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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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