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생산이 올해 저점을 기록하고
내년부터 반등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오늘(11\/1) 발표한
보고서에서 최근 수주 회복세를 고려할 때
동남권 조선업 생산은 올해 저점을 기록하고
내년에는 6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NK연구소는 그러나 수주량 증가가
대형 조선사에 국한되고 있어 중소 조선사의
어려움은 당분간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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