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1) 낮 12시쯤
울산시 남구 롯데케미칼 1공장
건물 6층 냉각탑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점심시간 인근 공장 직원 등 천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정기보수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공장 가동을
중단한 상태였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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