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넉넉한 사람은 여행에서, 덜 넉넉한
사람은 쇼핑에서 더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니스트 경영학부 이채호 교수팀은
지난 15년간 발표된 소비 행복에 대한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미국 성인 1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과 실험조사를 진행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소득과 교육수준이 높은 상위계층은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되는
경험 소비에서 더 큰 행복을 얻는 반면
물질적 자원이 부족한 사람들은
소비에 관심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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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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