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울산시장은 어제(10\/30)
독일 루트비히스하펜의 바스프 본사를 방문해
적극적인 울산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송 시장은 바스프의
마틴 위드만 수석부사장 등 경영진을 만나
울산이 화학 산업의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증설 투자처로 울산을 선택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바스프 경영진은 신제품 증설 투자 계획 시
울산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