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 임원 임명이
캠코더 인사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배 의원에 따르면
문재인 후보 선대위 국민특보를 지냈던
성식경 씨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이경원씨가 각각 동서발전 감사와
비상임이사로 임명됐습니다.
이 밖에 산자부 산하 34개 공공기관의
임원에 임명된 174명 가운데 54%인 94명이
문재인 대선캠프와 더불어민주당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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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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