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갑질 논란을 빚은
유니스트 상임이사 이 모씨가
사직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시설관리하청업체에 대한 갑질과
부당해고 사태에 대한 책임 차원에서
이씨가 이달 중순 사직서를 낸 뒤 학교를
떠났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관사를 방문한 협력업체 직원을
주거 무단침입으로 형사고소해 직장을 잃게 해 소송에 계류됐으며, 해당 직원은
불기소 처분 이후 복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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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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