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문수축구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은
21개월 영아를 현대축구단 협력업체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산 현대와 경남FC의 프로축구 행사 무대를
준비하던 송지헌 씨는,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는 30대 부부의 아이를 눕히고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119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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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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