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
'간절곶', 대표적인 특산품은 '울주배'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12일부터 이틀동안 울주군 거주 2천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같은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거주 지역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100명 중 84명이 만족하거나 보통이라고
응답했으며, 흡연자 비율은 19.8%, 음주
인구 비율은 64.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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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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