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울산에서 축구장 170여 개 규모의 산림이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진복 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울산지역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 건수는 519건에, 허가된 부지 면적은
164헥타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양광 시설 허가와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고 이 의원은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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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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