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건설기술자 공무원들이
허위 경력 증명서를 이용해
울산시가 발주한 용역을 수주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재호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등이
최근 10년간 울산시 퇴직 건설기술자 56명의
경력증명서를 전수 점검한 결과,
13명이 허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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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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