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시도지사들이 지난 10일 부산에서 취임 100일 토크콘서트를 가진에 이어,
다음달에 다시 회동을 갖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다음달 6일
경남 김해에서
'부울경, 분권과 상생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포럼을 주최합니다.
세 도지사는 다시 모여
신공항 이전과 광역교통망 건설,
물 문제 등 도시 간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는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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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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