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보완지시를 내려 제동이 걸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신청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산림청과의 실무협의회에서
풍수해 대비 침수대책 등
산림청이 요구한 보완책에 대한
이견을 조율했고,
국가정원 지정을 반대해 온
환경단체와도 접점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풍수해 대책으로
ICT 기반 홍수재해관리시스템 활용방안을 담아
다음 달 산림청에 보완자료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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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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