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특수학교에서 장애인 폭행사례가
드러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도
장애학생 인권침해 전수조사에 들어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부산지방병무청과 합동으로
모레(10\/30)부터 울산지역 4개 특수학교에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 112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 침해 사례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합니다.
조사는 설문조사와 1대 1 면담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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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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