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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을 가득 채울
재즈와 첼로 공연이 오는 31일 열립니다.
지난 1년간 울산 미술협회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을미술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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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인정받은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10월의 마지막 밤을 재즈로 물들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웅산은
'재즈 판타지'라는 제목에 걸맞게
정통 재즈는 물론 스윙재즈, 탱고, 라틴 등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위해
기타와 피아노, 베이스 등 밴드와 호흡을 맞춰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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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부터 서양화, 서예, 수채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독창적이고 개성넘치는 작품들.
작품에서 미술협회 회원 300여 명 저마다의
치열함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울산 예술인들의 축제
제38회 울산예술제의 첫 포문을
울산미술협회의 '가을미술제'가 열었습니다.
올해 미술제에서는 이범헌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등의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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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깊어가는 가을 밤을 채웁니다.
첼리스트 김호정이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음색과
열정적이면서 호소력 짙은 연주로
피아니스트 이주은, 바이올리니스트 함지민과 함께 하이든과 브람스의 곡을 선보입니다.
하우스콘서트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자들의
섬세한 표정과 호흡을 느낄 수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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