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를 입은 대나무를 활용한
'대나무 자르기 체험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시민들이 대나무를 잘라 보고
집으로 가져가 연필꽂이나 화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에 사용된 대나무는
이달 초 발생한 태풍 '콩레이' 때
강풍으로 쓰러진 것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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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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