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가산업단지 내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 산업단지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건설위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5년간 울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41건으로 전체의 27.5%를 차지했고, 여수가 2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위 의원은 울산의 경우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착공 20년이 경과한 노후 공장에서 발생했다며
노후된 산단에 대한 작업 환경 개선 등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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