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방·신남방 경제시대를 맞아
국제교류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정책연구실 김혜경 박사는
'울산경제사회브리프'를 통해
울산시는 국제교류업무를 지원할
별도의 사업 추진 기관이 없고 국제교류담당이
전담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등
대부분 대도시는 국제교류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출자 또는 출연 방식으로
전문기관을 설립해 운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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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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