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어제(10\/25) 열린
제9차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울산 혁신도시의 경우 침체된 조선해양 플랜트 산업의 신사업 영역을 발굴하기 위해 조선해양 플랜트 산업기반을 활용할 수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거점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과 관련한
기술개발과 실증화 등을 위해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실증연구센터 등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서발전과 협력해 울산미포와 온산 등
국가산업단지 내 에너지 다소비형 기업에
ESS를 매년 10개씩 구축해 에너지 보급을
안정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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